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멀티앵글 콘서트 MTV ‘더 엠'(The M) 43~44회 녹화현장이 2월 2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초동 명보아트센터 MTV 스튜디오에서 공개됐다.
2AM 임슬옹을 대신한 1일 MC 시크릿의 한선화와 소녀시대 써니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더엠'에는
'더 엠'은 MTV와 쿡(QOOK) TV가 공동 제작해 방송하고 있다. 2회분씩 격주로 초동 MTV 스튜디오에서 녹화돼 매주 양쪽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MTV와 QOOK TV Plus 채널에서는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정규 방송중이다.
2일 저녁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The M(더 엠)'의 녹화가 진행되었다.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멀티앵글 콘서트로 다양한 음악과 가요계의 스타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신선하고 파격적인 음악 쇼 더 엠의 이날 녹화는 소녀시대 써니와 시크릿 선화의 진행으로 하이브리파인, 가비엔제이, KCM, 휘, 언터쳐블, 제국의 아이들, 나윤권, Trax(트랙스), 여훈민, 션엘, 틴틴파이브, 디셈버, F.Cuz(포커즈), 김동희, 나윤권, 루시, 소녀시대, CNBlue(씨앤블루)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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