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4일 목요일

대국남아! 드디어 공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겨냥한 신예 5인조 남성아이돌그룹 대국남아(大國男兒)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대국남아는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동경소년’의 무대를 펼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예 아이돌이다.

동방신기와 마찬가지로 5인조인데다 노래, 춤, 퍼포먼스까지 출중한 실력에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룹의 콘셉트로 새로운 한류 아이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에 본격 나선다.
국내최연소 하모나이즈드 밴드 대국남아가 드디어 오늘(4일) 데뷔한다.

가요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아온 신예 아이돌 대국남아는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한다. 또 타이틀곡 '동경소년’도 이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에 앞서 대국남아는 3일 서울 신사동 돌풍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대국남아는 'the boss' 또는 'the boys of super space'를 뜻하며 '가요계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가 되자는 뜻을 담았다. 평균연령이 17세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어린 보이 밴드이기도 하다.

대국남아는 데뷔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홈페이지 가입자수가 4만명에 육박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

3년 전부터 연습을 해왔다는 점, 힘들었던 점도 있었지만 다섯 명이 똘똘 뭉쳐 하나가 되는 모습을 먼저 생각했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국남아 측은 2월 28일 공식사이트와 각종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동경소년'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28일 공개된 '동경소년' 뮤직비디오 티저는 약 28초의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대국남아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동경소년'은 한 소년이.

'동경소년'은 4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되며,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국내 최연소 하모나이즈드 밴드 ‘대국남아’가 데뷔앨범 타이틀 곡 ‘동경소년’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이들은 3일 오후 서울 신사동 윤당아트홀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앨범 타이틀곡 ‘동경소년’을 공개했다.

이날 다섯 멤버들은 “동방신기 선배님들이 롤모델”이라며 “최연소 그룹이라는 장점을 살려 풋풋하고 신선한 매력으로 팬들 곁에 다가가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대국남아는 가요계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가 되고자하는 뜻을 담고 있다. 처음에는 영어를 생각해봤지만 요즘 아이돌그룹들과 차별화를 생각하다 보니 한자가 들어가는 이름을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국남아는 데뷔 전부터 홈페이지 가입자수가 4만명에 육박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0년 3월 3일 수요일

병특비리 아픔털고 복귀 강현수

지난 2일 새 싱글 '…하고 싶다'를 내놓은 강현수는 2006년 정규 2집 발표 이후 4년 2개월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타이틀 곡 '…하고 싶다'는 정통 발라드 곡으로 강현수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슬픈 가삿말이 인상적이다. 이외에 '지구' '기적과도 같은 일'을 비롯해 강현수의 자작곡 '악몽' 등 총 4곡이 실렸다.

그간 강현수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지난 2006년 12월에는 서울 광화문의 한 병역특례업체에서 3개월간 근무했으나 경영악화로 인력감축을 해 퇴사를 당했다.

또한 해고당한 사실을 병무청에강성훈 등과 함께 재입대 통보를 받았다.

검찰 측은 강현수가 부실 근무 했으며 임금을 받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채용됐다는 혐의를 적용했으나 강현수는 명예 훼손을 당했다며 검찰 수사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당시 강현수 측은 "경영악화로 것은 불공정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한편 강현수는 1998년 연예계에 데뷔해 일년 후 정규 1집 앨범 '초이스'(Choice)로 가수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브이원'이라는 이름으로 두 장의 음반을 냈다.

'브이원' 강현수가 4년 만에 컴백했다.

강현수는 2일 싱글앨범 타이틀곡2006년 12월 병역특례업체에서 근무했지만 회사의 경영악화로 퇴사, 이후 병역 비리 의혹을 받고 2007년 7월 재입대했다. 강현수는 2009년 9월 소집해제 했으며 이후 가수 컴백을 극비리에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현수의 새 앨범엔 강현수가 4년 만에 새 앨범을 내고 컴백했다.

강현수는 2일 새 싱글 ‘…하고 싶다’를 발표하고 가요계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6년 1월 정규 2집 발표 이후 4년 2개월 만이다.

강현수는 지난 1999년 1집 앨범 ‘초이스’(Choice)로 데뷔한 뒤, 2003년 브이원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왔다. 이후 그는 2006년 12월 서울 광화문의 한 병역특례업체에서 3개월간 근무하다 회사의 경영악화로 퇴사했다. 하지만 강현수는 임금을 받지 않는 조건으로 취업한 혐의를 받고 서울 동부지검으로부터 재입대 통보를 받았다.

강현수는 결국 2007년 7월 재입대기울여왔다. 소속사인 와이디프로 측에 따르면 그는 공익근무 시절 저녁과 주말에 남는 시간을 이용해  선율과 감미로운 멜로디 라인이 슬픈 가사와 잘 어우러져 있다. 앨범에는 정통 발라드 ‘지구’를 비롯해 ‘기적과도 같은 일’, 강현수가 작곡한 ‘악몽’ 등 4곡이 실렸다.

강현수는 이번 앨범 발표와 함께 라디오 등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들어간다.

김창렬 대학진학

김창렬이 대학 진학 계획을 밝혔다.

김창렬은 2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김창렬은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 검정고시로 고교 졸업장을 따고 가능하다면 대학에도 도전할 것"이라며 "공부, 외모,  했다. 여름방학 후 학교에 갔더니 선생님이 대걸레가 부러질 때까지 때리시더라. 왜 맞으면서 학교를 다녀야 하는가 하는 생각에 더이상 학교에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지금은 그 선택에 후회하고 있다. DJ DOC를 하면서 가수의 꿈은 이뤘지만 기초적인 게 너무 부족해서 지금 더 잘 할 수 있는데 못하는 게 많다고 생각한다"며 "늦게나마 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가수 김창렬이 검정고시 및 대학 진학의 꿈을 공개했다.

김창렬은 3월 2일 방송된 SBS '강심장' '여인천하 특집'에 출연해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김창렬은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고, 고교 진학후 디스코텍을 다니느라 학교를 안가게 됐다. 여름방학 이후 학교에 갔더니 선생님이 대걸레가 부러질 때까지 계속 때리시더라"며 "왜 맞으면서 학교를 다녀야 하는가 하는 생각에 학교에 더이상 가질 않았다"고 말했다.

김창렬은 "지금은 그 선택에 후회하고 있다. DJ DOC 생활을 하며 가수의 꿈은 이뤘지만 기초적인 게 너무 부족해서 지금 더 잘 할 수 있는데 못하는 게 많다고 생각한다"며 "늦게나마 공부를 하고 싶다"고 당당한 포부를 드러냈다.

장동건 고소영 5월 결혼 계획!

배우 장동건이 고소영과 5월 결혼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 주목받고 있다.

장동건은 김승우, 황정민, 지진희, 공형진, 이하나 등 평소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로 활동했던 절친한 배우들과 함께 '액터스 발표하기도 했다. 황정민 역시 뮤지컬 배우로 정평이 나 있다. 이하나도 드라마 등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을 뽐내며 '노래 잘하는 배우'로 인식돼 있다. 이들이 모여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했다는 사실에 팬들은 벌써부터 높은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여섯 배우가 부른 '우리'는 3월 3일 티저 다큐 메이킹 영상 에피소드Ⅰ,Ⅱ를 공개하며 3월 5일 자정 본편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장동건은 고소영과의 열애설이 처음으로 불거졌을 당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언젠가 좋은 일로 소식을 전하게 된다면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도록 할게요”라고 언급한 바 있어 이번 팬미팅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3일 장동건의 소속사인 에이엠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팬미팅에서 결혼일정 및 계획에 대해 처음으로 팬들에게 먼저 들려줄 것”이라고 말해 스타커플의 결혼 초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해 11월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이후 구체적인 결혼일정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올 초 미국 하와이 동반 여행과 장동건의 흑석동 빌라 구입으로 결혼계획이 탄력을 받는 듯 했으나 두 사람은

연예가에서는 두 사람이 오는 5월 결혼을 확정짓고 호텔 예약 및 예식 준비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공식적인 발표는 장동건 본인을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3일 장동건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미팅에서 결혼 일정 및 계획에 대해 처음으로 팬들에게 먼저 들려줄 것"이라고 전했다.

고소영은 아직 공식 발표는 계획하지 않고 있다. 소속사 측은 "고소영 씨 본인이 결혼 계획을 알리는 방식은 아직 예정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후 결혼 일정에 대해 다양한 예측이 흘러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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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일 화요일

김연아 코치 포상 없다!

피겨여왕` 김연아는 이번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통해 또 한번 돈과 명예를 한꺼번에 거머쥐게 됐다.

그렇다면 김연아의 눈부신 연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브라이언 오서(49) 코치에게는 얼마가 돌아갈까? 정답은 아쉽게도 `0원`이다.

오서 코치는 김연아가

다만 앞으로 김연아가 CF 등에 출연할 때 오서 코치가 같이 출연한다면 그 역시 적잖은 목돈(?)을 챙길 수 있어 아쉬움을 달랠 수 딸 경우 감독에게도 단체종목 수상자와 같은 3000만원의 포상금이 문화관광부로부터 나온다.

여기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급하는 연구비, 이건희 IOC 위원의 특별포상금, 대한체육회 격려금 등을 합칠 경우 감독 역시 6000만원이 훌쩍 넘는 큰 돈을 쥐게 된다.

결국 현재로서 오서 코치는 보인다김연아의 금메달을 뒷받침한 브라이언 오서(49) 코치는 얼마나 포상금을 받을까? 연구비도 있다. 그리고 이건희 IOC위원의 특별 포상금, 대한체육회의 격려금을 모두 더하면 포상금 규모는 6000만원이 훌쩍 넘는다. 그러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밝힌 오서 코치의 포상금은 0원이다.

오서 코치는 김연아 개인이 고용한. 그럼 김연아의 소속사 IB스포츠와 약속한 보너스는 없을까? 구동회 IB스포츠 부사장은 1일 “오서 인센티브나 보너스는 없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오서 코치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0원. 하지만 김연아를 통해 올림픽 금메달의 한을 풀었고 CF에도 함께 출연하는 등 이미 그것만으로 보너스는 챙겼다고 볼 수 있다.

워킹맘들의 힘든점!

한국 여성들은 왜 결혼과 출산을 미루는 것일까.

미국의 유력 신문인 워싱턴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한국의 여성, 특히 '워킹맘'들이 가정과 직장에서 겪고 있는 고충을 소개해 돈 1천여만원을 들여 무료신문에 '나는 나쁜 여자입니다'라는 광고를 게재하며 직장 여성들이 겪는 현실을 공론화됐던 황명은(38) 씨의 사례를 자세히 소개했다.

신문은 한국에서는 지난 20.
실제로 한국에서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이 법적으로 보장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구 4천9백만명의 한국에서 지난해 자녀육아를 위해 휴직한 부모들은 고작 3만5천명에 지나지 않았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그런가하면 한국의 남녀 임금격차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 가운데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고 WP는 보도했다.

WP는 지난해 여름에 발표된 OECD 통계를 인용해 한국의 여성 평균임금은 남성보다 38%나 적어 일본(33%), 독일(23%), 캐나다(21%) 등에 비해 남녀간의 불평등이 가장 심한 국가라고 전했다.

또 취업률에서도 한국의 여성들은 겪고 있다면서 점점 더 많은 한국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을 미루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WP는 지난해 있지만 지난해의 경우 불과 3만5천명만이 이런 제도를 이용했다고 지적했다.

   이런 이유 등으로 결혼하지 않는 20∼30대 한국 여성들의 비율이 치솟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30∼34세 여성 중 미혼 비율이 5년 만에 10.5%에서 19%로 증가했다고 WP는 소개했다

 

엘프녀 가수데뷔 한창희!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엘프녀라는 별칭으로 유명세를 탔던 한장희가 가수로 데뷔한다.

한장희는 오는 3월 중순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견했는지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데뷔 동기와 과정을 등을 전했다.

현재 한장희는 음반 녹음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을 모두 마치고 데뷔 무대에 앞서 마지막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싱글앨범 발표 뒤인 5월 초에는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한 두 번째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엘프녀’란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큰 화제를 일으켰던 한장희가 2010년 6월에 있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가수 데뷔를 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장희는 현재 음반 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 데뷔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성공적인 대표팀의 16강을 염원하는 곡이 포함된 두번째 싱글을 발표함으로써 한국 대표팀의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응원 할 계획이다.

한편 그녀의 첫 앨범에 참여한 스태프들도 화려하다. 타이틀 곡은 MC 몽의 ‘인디언 보이’를 히트시킨 작곡가 나의현이 작곡을 맡았으며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유키스등의 뮤직비디오를 참여, 연출했던 이광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한장희의 보컬 트레이닝은 과거 밴드 걸 보컬 출신의 이영석이 맡았다.

당초 2009년 음반을 발표하기로 했으나 늦어진 것에 대해 소속사 측은 “그룹으로 같이 활동할 멤버 다함과의 호흡이 상당시간 걸렸고 신종플루 등 악재로 부득이하게 출시 시점을 미루다 보니 늦어졌다. 상당한 시간과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기다려. 기존의 여성 아이돌 그룹과는 확실한 경계선이 있는 콘셉트의 그룹으로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 남도록 노력하겠다. 차후 뮤직 비디오 티저 , UCC등 다양한 이벤트로 대중들의 궁금증을 풀어 나가겠다. 또 지난 해부터 중국 여러 프로모션 업체로부터 여러 제의를 받고 있어 곧 업체를 선정해 국내 활동과 중국 활동을 병행 할 예정이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