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5일 월요일

김길태 팬카페?

이전에 "살인미소"라는 사진이었는데, 사진 속에 보이는 지명수배자의 얼굴에 보이던 환한 미소(은근히 천진난만한 미소였습니다.)가 사진 아래 써 있는 "살인"이라는 단어와 상당히 부조화를 이루었던지라 이래저래 넷상에서 화제가 된 셈이었습니다.

 

  그 이후 다시 비슷한 사진 하나가되어 오히려 더욱 빨리 잡히게 되었다는 뒷이야기도 있더군요. 헌데 재미있는 것이 이 "얼짱강도"가 화제가 되면서 "얼짱강도 팬클럽 카페"라는 것이 만들어졌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이런 식의 범죄자 팬카페라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분들이 많았었는지 이후에는 강호순 팬카페니하는 괴이한 것들까지 것 역시 상당히 재미가 있는 일이겠지만, 그래도 해당 범죄인들에 의해 다치거나 상처를 입은 수많은 분들의 입장에서는 웃고 넘기기엔 조금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카페 만들기라는 것이 허가제가 받아들이며 코웃음을 칠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떤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피눈물이 나는 일이 될 수도 있으니 말이지요

 

현대 급발진 NF소나타

최근 도요타 리콜 사태에 이어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현대자동차의 NF쏘나타 사고 동영상이 유포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오후 9시34분께 촬영된 동영상에서는 NF쏘나타 택시 차량이 급발진해 마주오던 GM대우 라세티와 충돌했다.

NF쏘나타 차량은 충돌 후에도 앞으로 돌진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차량의 앞바퀴는 한참동안 빠르게 회전한 후에야 흰 연기를 뿜어내며 겨우 멈춰섰고 당황한 운전자는 다른 차량에 타고 있던 사람이 내리라고 손짓해도 차에서 내리지 못했다

2010년 3월 5일 금요일

장우혁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ost 참여!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의 OST에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참여했다.

장우혁이 드라마 OST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 최근 군복무를 마친 장우혁은 이번 OST로 국내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장우혁이 부를 노래는 ‘레인맨(Rin Man)’으로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발표했던 2집 앨범 작업 당시 3집 타이틀로 쓰기 후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의 OST로 첫 활동을 시작한다.

장우혁이 부를 노래는 ‘레인맨’(Rain Man)으로 2집 앨범 작업 당시 3집 타이틀곡으로 쓰기 위해 아껴둔 곡이다. 갑작스러운 군 입대로 ‘레인맨’을 발표하지 못한 장우혁은 드라마 음악 감독이자 가수인 하울의 제안으로 곡을 메인 테마로 사용하게 됐다. 평소 ‘신불사’ 원작 만화의 팬이었던 장우혁은 이에 흔쾌히 동의했다는 후문.

원작만화를 이미 몇 차례나 읽었다고 한다. 장우혁은 드라마 이미지에 맞춰 ‘레인맨’을 재녹음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고 밝혔다.

‘레인맨’은 영화 ‘007’을 연상시키는 브라스의 선율과 장우혁의 거침없는 랩이 어우러져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의 성격과 잘 어울리는 곡으로, 오는 12일 드라마 OST중 가장 먼저 공개된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이홍구, 연출:이형선)'의 OST에 가수 장우혁이 참여했다.

장우혁은 최근 '신불사'의 OST 작업에

장우혁이 '신불사'에서 부를 노래는 ‘레인맨(Rain Man)’이다. 군입대전 마지막으로 발표했던 2집 앨범 작업 당시 3집 타이틀곡으로 쓰기위해 아껴둔 곡이다.

갑작스러운 군 입대로 ‘레인맨’을 발표하지 못한 장우혁은 '신불사'의 음악 감독이자 가수인 하울의 제안으로 곡을 메인 테마로 사용하게 됐다.'신불사' 원작 만화의 팬이기도 했던 장우혁은 하울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는 후문.

제작사 플랜비픽처스 관계자는 “장우혁은 원작 만화를 이미 몇 차례나 읽었다고 한다. 장우혁은 드라마 이미지에 맞춰 ‘연상시키는 브라스의 선율과 장우혁의 거침없는 랩이 어우러져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의 성격과 잘 어울리는 곡으로, 오는 12일 '신불사' OST 중 가장 먼저 공개된다.

가족을 죽인 거물들을 상대로 복수극을 벌이는 현대판 영웅의 이야기를 다룰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3월 6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산부인과 송중기! 아이티 돕기!

송중기는 아이티 이재민을 돕기  블루 니트와 셔츠를 매치해 젠틀하고 스마트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 촬영 관계자는 "송중기씨가 아이티 이재민을 돕기 위해 휴일까지 반납하고 한달음에 달려와 임해줬다"며 "특히 아이티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인터뷰 내내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송중기가 참여한 화보는 33명의 스타가 함께 했으며 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송중기의 개인컷은 그의 공식 더불어 영화 '마음이2',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꽃미남 의사’ 송중기가 아이티 이재민을 돕기 위한 화보를 찍었다.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의사 안경우로 출연중인 그는 KBS2 '뮤직뱅크' MC와 영화 '마음이2' 촬영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짬을 내 이번 며 "특히, 아이티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인터뷰 내내 눈물을 글썽이는 그의 모습은 ‘진실’ 그 이상의 단어로 표현하기는 힘들었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에서 송중기는 '바가지' 머리에 네이비 수트, 블루 니트와 셔츠를 매치해 영국의 전설적인 그룹 비틀즈의 느낌을 한껏 살렸다.

 

추노 성동일의 죽음!

추노’ 천지호(성동일 분)의 장렬한 최후가 시청자들을 울렸다.

3월 4일 방송된 KBS 2TV

이날 대길(장혁 분)은 자신을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천지호의 유언을 끝까지 지키며 애절한 한탄을 쏟아냈다.

거둔 스승이자, 마음을 가지고 있던 대길이 “언년이나 찾아주지 그랬어~ 그랬으면 이 모양으로 죽지 않았잖아!”, “참 지랄같이 살다가 아주 지랄같이 가십니다~” 라고 말하며 자신을 대신해 죽은 천지호 앞에서 한탄을 하차한 성동일은 능청스러움과 광기어린 눈빛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맞이한 천지호(성동일 분)의 유언을 끝까지 지키며 한탄과 애절함을 쏟아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지난 4일 방송된 드라마 18회분에서는 목숨을 잃는 위기에 처한 대길이 다행히 천지호의 극적인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추노패들을 모두 잃고 복수를 다짐하던 천지호의 죽음을 더욱 안타깝게 만든 것은 대길의 처절한 눈물의 분노였다.
 
천지호는 대길을 추노꾼으로 지랄같이 가십니다~"라고 말하며 자신을 대신해 죽은 천지호 앞에서 한탄과 애절함을 처절하게 쏟아낸 것.

자신과 천지호를 쫓아온안타깝게 만들었다.

 

특히 대길이 천지호의 죽음을 부정하듯 유언을 끝까지 지키는 모습은 보는 이를 뭉클하게 만들며 눈길을 모았다. 

 

굵은 눈물 한줄기를 흘리는가 하면, 끝까지 차가워진 발을 두 손으로 감싸며 입김을 불어주는 모습은 보는 이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눈물 대신 처절한 분노로 안방극장을 가슴 시리게 만든 장혁의 명품연기에 시청자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드라마 게시판에는 "영화 <대부>에서분노는 처음인 듯", "천지호가 죽음도 안타까운데 대길의 모습에 더 슬프고 마음이 아팠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던 대길의 깊은 아픔이 느껴지는 명 장면이었다!" 등 뜨거운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추노 18회에서는 다시 살아난 최장군(한정수 분)과 왕손이(김지석 분)가 짝귀(안길강 분)을 찾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2010년 3월 4일 목요일

드라마 산부인과 공식사과 3번째!

SBS ‘산부인과’ 제작진이 구순열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산부인과’ 제작진은 3월 3일 시청자게시판에 “구순열에 대한 제작진의 사과문입니다”는 제목으로 “구순열을 가진 태아에 대한 극 중 인물들의 태도와 언행이 적절하지 못했던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제작진은 “구순열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적절한 설명 없이 방송됐다”며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 구순열을 가진 아이들과 그를 가진 부모님들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해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

이어 “의학자문을 통해서 확인한 결과, 않을 이유가 없다고 부모를 설득한다”고 해명했다.

제작진은 “매 회 제작진의 다치신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산부인과’ 6회에서는 경옥(이연경 분)이 구순열을 가진 태아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 일부 시청자들의 불만을 산 바 있다.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의 제작진이 구개구순열(입술 갈림증)을 부정적으로 묘사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

 '산부인과' 제작진은 지난 3일 오후 해당 시청자 게시판에 "구순열에 대한 제작진의 사과문입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에서 제작진은 "작은 생명에 대한 또다른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보고자 했다"며 당시 제작 의도에 "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제작진은 "매회 제작진의 입장에서 책임을 느낀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많은 것으로 보인다.

 6회에서 "(구순구개열의 장애가 있는 아이가) 그 얼굴로 사회 생활을 어떻게 하냐", "(수술이) 아무리 잘돼도 흉터가 남는다" 등 구개구순열을 가진 사람들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대사로 시청자들의 항의를 받은 바 있다.


유모차 과연 명품과 국산의 차이는?

내 아이의 첫 자가용이라는 점 때문에 ‘이왕이면 수입유모차’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하지만 다양한 가격보다붙잡고 나서야 겨우 통화가 됐다는 제보자도 있었다.

또한 A/S를 위해 커다란 유모차를 박스에 직접 포장해 발송하는 것 또한 구매자의 몫이었다.

브랜드와 가격 정보를 가린 채 20만 원대에서 100만 원대까지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유모차 7대로 소비자 만족도 실험을 실시했다. 유모차에 대해 주행, 접고 펴기, 디자인 평가를 한 결과 가격과 성능은 비례하지 않았다.

특히 미국 유명 자동차회사 출신 디자이너가 설립해 화려한 수상경력까지 보유하고 있다는 수입 유모차 브랜드가 미국 현지에서는 존재하지도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립자라는 디자이너조차 존재하지 않아 값비싼 명품 수입유모차의 거짓이 드러났다
내 아이의 첫 자가용, 유모차. 다양한 기능을 겸비해 외출용으로 뿐만 아니라 집에선 요람으로도 유용하게 쓰인다는 출산 필수용품’

최근에는 100만 원이 훌쩍 넘는 수입유모차도 많이 등장했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안전를 위해 구입을 고려하게 된다는 수입 유모차. MBC ‘불만제로’는 한국, 미국, 독일, 일본 등 다양한 나라를 취재하며 밝힌 수입유모차 끄는 수입유모차. 가격 역시 ‘명품’이라는 홍보에 걸맞게 3,40만 원대는 기본, 180만원을 훌쩍 넘는 제품도 있다. 선뜻 지갑을 열 수만은 없는 가격. 그렇다면 해외에서는 같은 제품이 얼마에 비싸게 팔리고 있을까?

‘불만제로’가 한국, 미국, 독일 유모차 가격을 비교한 결과,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최고 50만원까지 차이가 났다.

“A/S 한 번 보내고  유모차를 박스에 직접 포장해 발송하는 것 역시 구매자의 몫이었다.

‘불만제로’ 제작진은 국내 20만 원대 유모차 브랜드 B와 100만 원대의 수입 유모차 브랜드 C의 A/S를 비교해 보았다. 또 브랜드와수상한 유모차이 수입 유모차 브랜드. 그러나 이 브랜드의 의심스러운 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이에 미국 현지와 동시 취재 결과, 미국 현지 어느 매장에서도 해당 브랜드의 유모차를 발견할 수 없었던 것은 물론, 영어 설명서에 적힌 본사주소지를 찾아갔지만 그곳 역시 전혀 엉뚱한 곳이었다.

상을 받은 사실이 모두 허위였음이 밝혀졌다.

해외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수상한 수입 유모차 브랜드의 정체를 ‘불만제로’에서 전격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