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일 화요일

묘한..씁쓸함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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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때만해도 집에 사진기 없는 집도 많아서
놀이동산이나 고궁에 가면 사진찍어주시는걸 일로 하신 분들이 많았는데..

세상이 변해서 기술이 많이 발전하니 집에 사진기 한대 없는 집은 지금은 없죠...

세상에 변화에 속도속에서 저분은 그냥 멈춰버린듯해서 씁쓸하네요....

언젠가 저도 나이가 들면 세상에서 조금은 떨어져있을거같은 두려움도 드네요...

2011년 7월 26일 화요일

해리포터 3인방 변천사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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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공식 티저예고편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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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돋네

2010년 4월 15일 목요일

이승엽 드디어 홈런!

일본의 요미우리 이승엽이 올 시즌 첫 홈런포를 터뜨렸다.



올 시즌 대타로 출전 중인 이승엽은 지난 14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의 경기 8회말에 등장해 솔로 홈런을 성공시켰다.



이승엽의 홈런은 지난해 7월 4일 주니치 드래건스전에서 홈런을 날린 이후 284일만의 첫 홈런이다. 또 프로선수 출전 최장기간 만에 나온 첫 홈런으로 기록됐다.



하지만 1-3으로 뒤져있는 요미우리는 이승엽의 솔로 홈런에도 결국 2-3으로 석패했다. 요미우리는 10승 6패로 센트럴리그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



이승엽(34·요미우리)의 홈런포가 드디어 터졌다.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한 마음고생을 훌훌 털어버린 시원한 대포였다.
14일 도쿄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홈경기. 8회초 대수비로 들어간 이승엽이 1-3으로 뒤지던 8회말 1사후 타석에 들어섰다. 그리고 ‘한신 킬러’답게 한신 두번째 투수 구보타 도모유키의 147㎞짜리 바깥쪽 높은 직구를 힘차게 밀어쳐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올 시즌 13경기 만에 터진 첫 홈런.



전날까지 12경기에서 13타수 1안타(타율 0.077)로 부진하던 이승엽은 이날 솔로 홈런으로 타율도 0.143으로 올라갔다. 그러나 팀은 2-3으로 졌다.



한편 김태균(28·지바 롯데)은 닛폰햄 파이터스와의 방문경기에서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을 0.274에서 0.286로 끌어올렸다. 팀은 6-1로 이겼다.



배우 이은우 산너머 남촌 하차!

배우 이은우가 KBS 1TV '산너머 남촌에는'에서 개인적인 이유로 하차 의사를 밝혔다.

종갓집 손주며느리 정유미 역을 맡아 열연을 했던 이은우는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드라마를 하차하게 됐다.

이은우 측은 "현재 언급되고 있는 우울증 때문이 아니고 갑자기 결단을 내린 것도 아니다. 개인 가정사 때문에 작품을 정리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갑작스런 하차결정에 제작진은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이와관련, KBS 측은 "난감한 상태이지만 현재 방안을 조율 중이다. 상의 과정을 거쳐 최종 결정이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산너머 남촌에는'은 농촌의 현실을 그린 드라마로 2007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탤런트 이은우가 현재 출연 중인 KBS 1TV 드라마 ‘산 너머 남촌에는’에서 돌연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지난 14일 ‘산 너머 남촌에는’의 제작진은 “이은우가 미국에 계신 아버지의 병간호를 위해 하차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미국에 잠시 다녀와서 촬영을 계속 진행하는 것도 논의했지만, 그럴 수 있는 사정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로써 드라마 제작진은 난감한 상황에 봉착했다. 극중 이은우는 종갓집 손자며느리 정유미 역로 등장, 비중 높은 배역을 맡고 있기 때문.

제작진은 “현재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진우 조은숙 등의 기존 출연배우들을 적극 활용해 전체적인 스토리에 무리가 없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드라마를 즐겨보던 시청자들 역시 이은우 하차소식에 당황한 건 마치가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갑자기 빠지면, 내용이 달라질 텐데...”, “안 좋은 소식으로 하차하게 돼 안타깝네요” 등의 글이 올라온 상태다.

한편 이은우는 앞서 부모님 문제와 자신이 겪고 있는 우울증의 이유로 출연을 중도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정가은 김종국~ 속내~

방송인 정가은이 가수 김종국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정가은은 지난 12일 SBS 파워 FM 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최근 '스위트 뮤직박스' 새 DJ로서 이상형 김종국을 게스트로 만난 소감을 밝혔다.

정가은은 "김종국씨랑 첫 녹음 진짜 떨리더라. 내가 진짜 사심이 있었는지 정말 떨렸다. 사실 다른 남자 연예인들은 앞에선 그렇게 떨리지 않았는데 종국씬 달랐다"고 고백했다.이에 DJ 박소현이 "가은씨, 김종국씨를 라디오 스튜디오에 초대해 코 앞에서 라이브까지 들으면, 정말 푹 빠질거야. 그게 DJ의 특권이기도 하죠"라고 한 마디 거들자, 정가은은 "그럼 저는 DJ하면서 종국씨 라이브는 안 들을래요. 제 마음 뺏길까봐"라며 손사래를 쳤다고.

이에 청취자들은 '가은씨가 정말 좋아하나보네요', '종국씨 라이브 들으면 안 반할 수 없으실걸요?'라며 핑크빛 무드를 거들었다는 후문이다.

정가은은 DJ를 시작하면서 가장 만나고 싶은 게스트로 김종국을 꼽은 바 있으며, 실제로 '스윗 뮤직 박스'의 첫 게스트로 김종국을 초대한 바 있다.

한편 초보 DJ 정가은은 지난 SBS 라디오 봄개편 기자 간담회에서 "나의 DJ롤모델은 박소현"이라고 밝힌 바 있어 이날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초대됐다

가수 비 고소당하다!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모델료를 횡령했다는 혐의 등으로 고소당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검사장 노환균)은 이번 사건을 조사부(부장검사 손준호)에 배당, 고소장에 적시된 사실관계 확인작업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검찰은 고소장 내용을 파악한 뒤 고소인과 피고소인인 정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사건 배당이 막 이뤄져 아직 사건을 파악하는 단계"라며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모씨는 6일 "정씨가 대주주로 있는 J패션업체에 2008년 20억 원을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며 정씨 등 J사 관계자 8명을 특별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이씨는 고소장을 통해 "정씨 등 J사 관계자들은 J사를 설립하면서 주식납입금 25억원을 가장납입해 상업 등기부에 기재하고, 정씨의 모델료 20억원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